사진출처=8기 정숙 SNS
‘나는 솔로’에 출연한 8기 정숙(가명)이 결혼 6개월 만에 엄마가 된다.
8기 정숙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에게 큰 복이 찾아왔다”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작고 소중한 우리 아기 대복이. 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아직은 하리보 같이 귀여운 우리 아가”라고 전했다. 이어 ‘둘에서 셋으로’, ‘양띠맘’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나는 솔로’ 7기 정숙과 6기 정숙 등도 댓글을 통해 축하를 건넸다.
한편 8기 정숙은 2022년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8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4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으며,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