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ichael Buckner 제공
가수 텐이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했다.
텐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리전 극장에서 열린 영화 ‘클레이페이스’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이날 텐은 레드카펫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현장에서 ‘클레이페이스’ 출연 배우들과 교류하며 특별한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텐은 지난달 싱글 ‘아웃웨스트’ 발매에 이어 미국 쇼케이스 투어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텐은 오는 17일(현지시간)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 14개 도시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현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고 폭넓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96년생 텐은 2016년 4월 NCT U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