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트리플에스는 16일 오후 1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완전체 곡 ‘앤드레스’를 발매했다.
신곡 ‘앤드레스’는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러브&팝’ pt.2로, pt.1 ‘러브’와 pt.3 ‘팝’을 잇는 &의 의미를 담은 싱글이다.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러브&팝’을 완성하는 하나의 퍼즐인 셈이다.
‘앤드레스’의 ‘AND’는 서로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순간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았다.
신곡 크레딧에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의 ‘테이크다운’의 주인공 린드그렌이 작사, 작곡, 편곡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더한다. 곡은 트리플에스가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강력한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더해 완성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