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터차트 제공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니쥬, 가수 소연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한터차트가 16일 발표한 10월 2주 차(5~11일) 국가별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니쥬는 일본, 소연은 중국 부문 정상에 올랐다.
미국 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 댓’이 종합 지수 1만 2022.56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킥플립의 ‘킥 오프 더 월 파트1’이 2위, 르세라핌의 ‘메이드 마이 나이트’가 3위로 뒤를 이었다. 일본 차트에서는 니쥬의 ‘사워 그레이프스’가 종합 지수 1만 2737.6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와 예성의 ‘웨어 위 아’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중국 차트에서는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이 종합 지수 1만 5677.89점으로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256번째 노트’가 2위,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3위를 기록했다.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등 각국의 K팝 관련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한다. 매주 금요일 미국, 일본, 중국 차트 상위 30위까지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