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SNS 배우 김유정이 고전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유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짧은 단발머리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기대어 포즈를 취한 모습은 할리우드 배우 오드리 헵번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김유정 SNS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목선을 따라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이 드러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뒤를 돌아보며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김유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활약하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독립군의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은 극중 이가경 역을 맡아 박진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