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재이 SNS
배우 구재이가 둘째 딸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19일 자신의 SNS에 “아기 손수건 빨래 다시 하게 될 줄 몰랐어”라는 글과 함께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그려진 손수건 사진을 공개했다. 곧 태어날 둘째를 위해 손수건을 세탁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앞서 구재이는 지난 5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첫째 아들을 출산한 지 약 6년 만이다. 당시 구재이는 화려하게 장식된 공간에서 D라인을 드러내며 둘째를 기다리는 기쁨을 전했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0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