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SNS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습 끝나고 나와보니 요 전 퍼온 스토리로 기사가 났다고”라며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그냥 내리면 더 큰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을 듯하여 설명”이라며 “오해 마세요. 타겟이 없어여. 명언 같아 퍼온, 밑에 출처가 있는 다른 분의 게시물일 뿐입니다. 아무 일 없떠여”라고 밝혔다.
앞서 옥주현은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병X을 잘 넘겨야 해”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을 공유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발언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옥주현이 속한 그룹 핑클은 최근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지난 9월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핑클이 본격적인 팀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 이후 21년 만이다. 향후 2년간 신곡과 공연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