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25일 자신의 SNS에 “복복이 뱃속에 있을 때 우리 모습 평생 간직할 수 있게 사진으로 남기고 왔어요!”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연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남편 이지훈은 환한 미소로 아내 곁을 지켰고, 첫째 딸 루희 역시 쑥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첫째 때는 화려한 걸 찍었으니 둘째는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느낌의 사진을 꼭 남기고 싶었다”고 화보 콘셉트를 설명했다. 루희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촬영이 수월하지 않았음을 토로하기도 한 아야네는 “말띠맘, 임산부로 사는 것도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어요! 시간 진짜 빠르다”라고 둘째 출산을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