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 집은 없을까.”
배우 박경혜가 집 구하기에 난항을 겪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저...이사갈 수 있겠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박경혜가 11월 이사를 앞두고 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강남 6평 원룸에 사는 박경혜는 11월 이사를 앞두고 새집 조건 위시리스트를 공개했다. 그가 원한 조건 다섯 가지는 분리형, 비강남, 엘리베이터, 지정 주차, 바퀴벌레 없는 집이었다.
박경혜는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지만 불과 10분 전에 나갔다는 연락을 받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후에도 그는 줄자를 챙겨 가며 역삼동, 장안동, 북촌 등 서울 각지에서 여러 매물을 알아봤지만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른 부동산에도 “제가 11월에 이사를 해야 해서 집을 알아봐야 하는데 매물이 있을까요”라며 매물 정보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과연 저는 이사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라고 적어 이사의 어려움을 거듭 토로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