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상상플랫폼서 ‘수분 물광 벌크업’ 콘셉트 체험 공간 마련
-SNS 팔로우·덤벨 챌린지·포토존 등 운영…신제품 소비자 접점 확대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에 참가해 신제품 ‘물톡스 펩타이드 글로우 캡슐 세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디즈니런 2026은 디즈니 브랜드와 스토리를 테마로 진행되는 러닝 행사다. 메디필은 물톡스 세럼 출시 이후 소비자와 처음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로 이번 대회에 참여해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는 신제품의 수분·윤기 케어 콘셉트를 반영한 ‘수분 물광 벌크업’을 주제로 구성했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높이는 개념을 피부 수분 관리와 연결해 제품 특징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덤벨 챌린지’에서는 운동 기구인 덤벨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메디필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와 브랜드 포토존, 럭키 스크래치 등을 운영했다.
현장에서 주요 제품으로 소개된 ‘물톡스 펩타이드 글로우 캡슐 세럼’에는 히알루론산과 카퍼 펩타이드를 결합한 메디필의 ‘히알루펩타 컴플렉스’를 적용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윤기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자체 시험을 통해 피부 관리 후 24시간 수분·물광 유지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메디필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 후 소비자와 처음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만큼 물톡스 세럼의 특징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수분 물광 벌크업’ 콘셉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디필은 스킨이데아가 전개하는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스킨이데아는 현재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피부 타입을 고려한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