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연임' 이대훈 농협은행장…내년 '디지털 강화' 박차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13 07:00

권지예 기자
이대훈 농협은행장

이대훈 농협은행장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 행장의 연임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 앞서 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지난 6일 차기 농협은행장 최종 후보자로 이 행장을 확정·의결한 바 있다. 

 
지난 2017년 말에 임기를 시작한 이 은행장은 1년 단위로 지난해 연임에 성공했다. 농협금융 자회사 CEO는 기본 임기 1년에 1년 연임을 통상 임기로 임명되는데, 전례 중 3연임에 성공한 CEO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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