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한국 목격담 솔솔…내한 이유 궁금증↑
일간스포츠

입력 2021.04.17 12:05

황지영 기자
INGLEWOOD, CALIFORNIA - JANUARY 18: Coldplay at The Forum on January 18, 2020 in Inglewood, California. (Photo by Ella Hovsepian/Getty Images)

INGLEWOOD, CALIFORNIA - JANUARY 18: Coldplay at The Forum on January 18, 2020 in Inglewood, California. (Photo by Ella Hovsepian/Getty Images)

영국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한국에 있다는 목격담이 돌았다.
 
16일 온라인에선 콜드플레이를 인천국제공항에서 목격했다는 글이 확산됐다. 한 SNS 이용자가 올린 글을 통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평생 상상도 못 할 크리스와 나눈 20분간의 대화"라고 적었다.
 
게시물이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은 콜드플레이의 내한 이유에 관심을 보였다. 팬들은 방송 출연,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가능성 등 다양한 이유를 늘어놓았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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