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혜성,공 빠져서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01 21:50

정시종 기자

[포토]김혜성,공 빠져서

 
프로야구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김혜성이 8회 김웅빈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때 3루에서 홈으로 뛰어 세이프 되고있다'. 두산 포수 장승현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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