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고지용 “아들 승재 한국 대표로 국제창의력대회 출전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8:03

김다은 기자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고지용이 아들 승재의 근황을 전한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고지용의 등장에 반가움을 표한다. 그룹 신화의 앤디, 샵 출신 이지혜에 이은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등장에 MC들은 “90년대 음악방송 대기실 같다”고 말한다.  
 
고지용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아들 승재의 근황을 전한다. 그는 상위 0.5% 영재라는 아들 승재가 최근에 한국 대표로 국제창의력대회에 출전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승재가 배우는 걸 되게 좋아한다. 지금 2학년인데 6학년 문제집을 푼다”고 말한다.
 
이어 고지용은 아내 허양임을 언급하며, “완벽한 아내와 사는 게 피곤하다”고 해 MC들에게 “이게 무슨 배부른 소리냐”라는 야유를 받는다. 고지용은 “건강 문제로 잔소리가 많다”며 술과 담배를 원인으로 꼽았고, 이에 MC들은 “술, 담배를 하면 잔소리는 기본으로 들어간다”, “의사가 아니더라도 한다”며 아내의 편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고지용은 아내 허양임의 분노가 폭발했던 사연도 공개한다. 최근 고지용이 연락 두절에 무단외박까지 했다는 것. MC들은 “이건 말이 안 된다”, “이혼 사유다”며 입을 모은다.  
 
고지용이 아내 허양임의 분노를 폭발하게 한 사연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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