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걸스’ 美 빌보드 200-아티스트 100 3주 연속 차트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3 08:35

정진영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스파가 빌보드에서 여전한 강세를 드러냈다.

 
지난달 8일 발매된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는 2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147위를 차지했다. 에스파는 또 아티스트 100에서도 74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글로벌 200, 글로벌 200(미국 제외) 등 빌보드 7개 차트에 3주 연속 진입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앞서 에스파는 빌보드 200 3위로 올해 K팝 걸 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함은 물론 아티스트 100에도 3위로 처음 진입해 눈길을 끌었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등 3개 차트 1위를 포함해 빌보드 10개 차트에 이름을 올려 막강한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또한 에스파는 미니앨범 ‘걸스’로 K팝 걸그룹 선주문량 신기록(161만장)을 경신한 데 이어 발매 첫 주 142만장의 판매고(써클차트 기준)로 K팝 걸그룹 최초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역대 걸 그룹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에스파는 오는 6~7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 ‘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를 개최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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