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핑’ 핫한 연애 리얼리티에 현장 초토화 “이 정도라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4 12:08

박로사 기자
사진=제이패밀리 제공

사진=제이패밀리 제공

‘썸핑’이 지상 최대 플러팅 전쟁을 예고했다.
 
연애 리얼리티 ‘썸핑’의 진행은 입담 천재 5MC 조세호, 김진우, 강승윤, 이미주, 엄지윤이 맡는다. 핫걸, 핫가이들의 무한 플러팅(flirting)이 허용되는 썸토피아에서의 나날이 펼쳐지자 5MC는 “이런 거, 이거야”라며 바로 이런 핫한 연애 리얼리티를 원했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썸의 현장은 5MC도 경악하게 했다. 엄지윤은 “뭐야? 지금 이건...”, 강승윤은 “이 정도라고?!”라며 혀를 내둘렀고, 조세호는 정신이 혼미한 듯 “근데 난 솔직히 아직...이 프로 뭔지 모르겠어요”라며 할 말을 잃었다. 그 와중에도 이미주는 “호감 있는 사람이 저러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라며 설렘에 빠져들었다. 김진우는 “그저 응원하게 된다”며 썸이 사랑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랐다.
 
한편 중독성 넘치는 VCR이 이어지던 중 조세호는 “계속...보도록 할게요”라며 진행 코멘트를 했지만, 제작진은 단칼에 “끝났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5MC는 “뭐야?! 더 봐야지”라며 ‘퇴근 거부’를 외쳤고, 조세호는 “화장실 갔다 그냥 나온 거예요...지금!”이라며 ‘버럭’ 언성을 높여 폭소를 자아냈다.
 
연애 리얼리티 ‘썸핑’은 8월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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