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 허광한, 내한 팬미팅 5분 만 전석 매진…뜨거운 ‘상친자’ 파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5 16:43

이세빈 기자
사진=럭키제인타이틀 제공

사진=럭키제인타이틀 제공

대만 배우 허광한이 내한 팬미팅 전석 매진으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허광한은 5일 오후 진행된 ‘2022 허광한 팬미팅 –프레젠트 인 서울’(2022 HSUKUANGHANFANMEETING – Present in Seoul) 예매에서 티켓 오픈 5분 만에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2 허광한 팬미팅 –프레젠트 인 서울’은 공식적으로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허광한의 내한 팬미팅이다. 드라마 ‘상견니’, 영화 ‘해길랍’, ‘여름날 우리’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여름과 청춘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 잡은 허광한이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대면하는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코너들로 120분을 꽉 채울 것을 예고했다.
 
또한 허광한은 팬미팅 현장에 오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라이브 플랫폼 헬로라이브(hellolive.tv)를 통해 동시 생중계를 진행한다.
 
‘2022 허광한 팬미팅 –프레젠트 인 서울’은 다음 달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된다. 온라인 중계에 대한 구체적인 티켓 구매 및 시청 방법은 추후 공지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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