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매드클라운, 지난 해 협의 이혼..양육권은 아내에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9.23 08:04

이지수 기자
가수 매드클라운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 ‘노포래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노포래퍼’는 새로운 것의 아이콘 '래퍼'와 오래된 것의 아이콘 '노포(오래된 가게)'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4.01/

가수 매드클라운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올리브 ‘노포래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노포래퍼’는 새로운 것의 아이콘 '래퍼'와 오래된 것의 아이콘 '노포(오래된 가게)'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9.04.01/

 
 
‘마미손’으로도 유명한 래퍼 매드클라운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매드클라운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 측은 "지난 해 매드클라운이 비연예인 아내와 협의 이혼 절차를 마쳤다. 양육권은 전 아내가 가져갔다"는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2013년 엠넷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이후 그는 동료 래퍼 딘딘의 소개로 전 아내와 만나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듬해에 아들을 얻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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