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전혜빈, 마지막 만찬은 스시+배 내놓은 화보..'파격' 임신부 행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9.29 09:13

이지수 기자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전혜빈(38)이 출산을 앞두고 마지막 만찬을 스시로 택해 화제다.
 
전혜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만찬은 참고 참았던 스시. 오늘 만족도 100! 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식사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생선알이 가득한 음식이 담겨 있어서 전혜빈의 취향을 알 수 있었다. 임신부는 보통 스시 등 날 것 종류를 먹지 않는 편이지만 전혜빈은 참고 참았던 식욕을 마지막 날 폭발시켜 '스트레스 받느니' 마지막 날은 '스시 플렉스'해보자는 데 뜻을 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에 배를 훤히 드러낸 파격 패션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보통 임신부는 배를 보호하기 위해 따뜻한 옷을 입고 가리지만 전혜빈은 시원하게 배를 노출시켜 자연스러운 d라인을 만천하에 공개하며 추억을 만들었다. 잠깐의 노출로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을 선택한 것.
 
기존의 편견을 뒤집고 자신의 만족과 선택을 따르는 전혜빈의 당당한 행보에 팬들은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아들 바른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늘(29일)이 출산 예정일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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