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부상’ 손흥민 “준비는 끝났다, 가장 큰 꿈 좇을 시간”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2 16:06

이세빈 기자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축구선수 손흥민이 월드컵 출전 의지를 다졌다.
 
손흥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준비는 끝났다. 나의 가장 큰 꿈을 좇을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장한 표정으로 복도를 걸어가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한 맥주 회사의 협찬광고로 업로드된 것이지만, 이전부터 월드컵 출전 의사를 드러냈던 손흥민의 의지가 담겼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손흥민은 월드컵 직전 리그 경기에서 안와 골절상을 입었다. 이에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말이 나왔지만, 도하에서 대표팀에 합류해 훈련하며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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