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포스터 재개봉한 영화 '라라랜드'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라랜드'는 지난 21일 260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186명의 일일관객수를 기록한 '1917'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78만 9265명이다.
이어 한국 영화 '서치 아웃(곽정 감독)'이 1704명의 일일관객수, 2만 4314명의 누적관객수를 나타냈다.
순차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으나 극장가는 여전히 암흑 속이다. 이날 하루 총 관객은 2만 37명으로, 1만 명대까지 떨어진 지난 4월 둘째 주보다는 사정이 나아졌으나 여전히 관객의 발길이 뚝 끊긴 상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