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성시경이 후배 이수현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20일 성시경이 정규 8집 'ㅅ(시옷)'의 발매를 알리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었다. 2011년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날 성시경은 눈 여겨 보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요새 악뮤 이수현에 푹 빠졌다"라며 "걔는 미친 것 같다"며 애정을 거칠게 드러냈다.
이어 "어떻게 그렇게 노래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이뻐 죽겠다"며 후배 사랑을 표현했다. 또 "악뮤 활동도 너무 좋지만, 이수현이 솔로로도 많이 활동했으면 좋겠다. 아깝다"고 전했다.
성시경의 이번 타이틀곡 'I Love U(아이 러브 유)'는 지친 일상 속 설렘에 무뎌진 사람들을 위로하는 댄스곡이다. 성시경은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밝혔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1일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