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회춘녀'는 29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20년째 클러버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1979년생이지만 20대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동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유일하게 하는 운동이 춤이다. 클럽에 가서 춤을 추는 것으로 몸매 유지도 하고 탄력도 잃지 않는다"며 "술·담배·남자는 일절 사양이다. 오로지 클럽에서 춤만 춘다"고 덧붙였다.
화성인은 MC들이 에어로빅·카바레 등을 추천하자 "그런 곳은 물도 안 좋다. 눈은 항상 즐겁고 남자 마사지도 많이 받는 곳이 좋다"며 "남자들의 시선 마사지를 받으면 더 젊어질 수 있다. 카메라 마사지 같은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