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서현 SNS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봄을 알리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안녕, 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서현 SNS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흰색 티셔츠에 회색 플리츠 스커트,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벚꽃 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을 가까이 들고 미소 짓거나 안경을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벚꽃과 어우러진 서현의 맑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며, 봄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참여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