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측이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전을 위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JTBC 관계자는 16일 오후 일간스포츠에 "9월 1일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과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 경기를 앞두고 특집 프로그램인 '예언자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은 아니다. 특집 프로그램이며 현재 편성을 두고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탁재훈, 이천수, 장동민, 김현욱이 '예언자들'에서 활약한다.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언한다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인 '예언자들'에서 네 사람이 어떠한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