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6일 트리플리 6발매를 시작으로 5월 6일 레이키, 27일 손지유, 6월 3일 MNMZ까지 뮤지션 데뷔가 이뤄지고 있다.
소찬휘는 ”3년의 공부를 마치고 당당히 뮤지션 데뷔를 한 제자들의 성공을 기원한다. 훗날 같은 무대에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글로벌 K팝을 공부하는 미래의 스타들을 언제나 응원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소찬휘의 제자인 대경대 K-실용음악과 손지유와 MNMZ의 앨범 대경대학교 남양주 한류캠퍼스는 K-실용음악과, K-모델연기과, 특수분장과, 연기예술과가 있으며 소찬휘는 K-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소찬휘는 “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음악과 마주한다”는 좌우명을 마음에 새기며 공연, 방송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