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규리 SNS 캡처, IS포토.
배우 김규리가 윤석열 대통령 인용에 ‘파면’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규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 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이모티콘으로 윤 대통령 파면에 대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 잔치국수입니다” “만세” “시원하네요” “최고로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열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