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 드림이 ‘쇼! 음악중심’ 11월 마지막주 주인공이 됐다.
29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1위는 NCT 드림에게로 돌아갔다.
NCT 드림은 올데이 프로젝트, 화사 등 쟁쟁한 1위 후보를 제치고 트로피를 올렸다. 특히 이들의 신곡 ‘비트 잇 업’은 생방송 투표에서 1000점을 얻었고, 총점 657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재민은 “진짜 이렇게 1위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오늘 시즈니(팬덤명) 분들이 많이 와주셨는데 이 상은 시즈니 분들 꺼”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은 NCT 정우,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아일릿, 세븐어스, 나우즈, 코스모시, 전유진, 장키키, 소디엑, 비비업, 엑스러브, 뉴비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버비, 베이비 돈 크라이, 엠빅, 권의빈 등이 무대를 꾸몄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