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한가인은 연예계 대표 ‘러닝 전도사’ 션을 만나 러닝 기초교육을 받았다. “러닝을 못할 때는 평소 계단 오르내리기를 했다”는 한가인의 말에 션은 “그것도 되게 좋다. 아이 (임신) 이제 막 달에 오르락내리락 많이 하라고 그러지 않냐”고 공감했다.
그러자 한가인은 “언니는 다 자연분만하셨냐?”고 션의 아내 정혜영에 대해 질문했다. 션은 “다 4명다 자연분만”했다고 답했고,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한 가인은 “대단하다 진짜”라고 감탄했다.
이어 션은 “그래서 막내는 진통하고 30분 만에 낳았다”라고 부연한 뒤 다섯째 계획에 대해선 “생기면 낳겠지만 원래는 4명이 꿈이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