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REUTERS 연합뉴스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콜먼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0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는 지난 18일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포착한 젠데이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젠데이아가 왼손 약지에 결혼반지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금반지를 착용했다”며 연인 톰 홀랜드와 결혼설을 제기했다.
앞서 젠데이아는 지난해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등장, 톰 홀랜드와 약혼을 공식화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2024년 크리스마스 무렵 젠데이아와 커플 타투를 맞춘 직후 청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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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