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영 SNS.
어린이 걸그룹 컬러링 베이비 7공주 출신 소영이 품절녀가 된다. 멤버들 가운데 세 번째 결혼 소식이다.
26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영은 오는 4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7공주 리더 오인영이 2021년 3월에 결혼 발표를, 지난달 권고은이 ‘유퀴즈’ 촬영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1997년생인 소영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7공주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광고 모델과 아역배우 등 다방면에서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7공주는 2003년에 결성된 그룹으로 클래식 ‘사랑의 인사’를 샘플링한 ‘러브 송’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