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은 3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문정원 SNS. 특히 만 13세가 된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훌쩍 큰 키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문정원의 SNS 게시물은 2022년 8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누리꾼들은 “그리웠어요”, “잘 지내시죠?”, “건강하세요”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는 2010년 결혼해 2013년 쌍둥이 형제를 얻었다. 이휘재는 2022년 1월 종영한 MBN 예능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방송 활동이 뜸해지면서 여러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