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SNS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아이유 SNS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한복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자 주인공인 배우 변우석과 서로의 모습을 다정하게 촬영해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한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정식으로 부부가 되는 가운데, 혼례 도중 성희주가 쓰러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데뷔 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