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4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나시와 레깅스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