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올커버 윤영훈 대표의 행보가 이동식 주택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2026 특별기획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올커버는 단순한 조립식 구조물을 넘어 실제 장기 거주가 가능한 '프리미엄 주거 플랫폼' 개념의 이동식 주택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커버의 대표 제품인 '우주선 캐빈형 이동식 주택'은 미래지향적 우주선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곡선형 외관과 고급 조명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낸다. 패턴 외장 마감재, 스마트 도어, 루버 스타일 벽체 등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는 건축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내부는 호텔식 인테리어로 구성돼 고급 주거 공간의 감성을 구현했다. LED 및 RGB 무드등, 천장형 시스템 냉난방기, 프라이빗 샤워실, 슬라이딩 욕실 도어 등 고정식 주택 수준의 설비가 적용됐다.
특히 메인 공간에는 루프창과 전면 곡선 복층 유리를 적용해 탁월한 개방감과 채광을 확보했으며 주간에는 자연광, 야간에는 별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구조적 측면에서도 차별화가 돋보인다. 4T 열처리 아연도금 강각관 프레임을 사용해 외부 충격과 진동에 강하며 국내 최초로 곡면 3중 단열 복층 유리 시스템을 적용해 단열·방음·자외선 차단 성능을 극대화했다.
윤영훈 대표는 "올커버의 이동식 주택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주거용 단열 기준을 정식으로 충족한 모델"이라며 "고단열 우레탄폼을 바닥·벽체·천장 일체형으로 시공해 열교를 차단하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전기 설비 또한 KC 인증 제품만을 사용하고 과전류 차단과 화재 예방을 고려한 MCB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윤 대표는 "캠핑카나 컨테이너 개념을 넘어선 완성형 프리미엄 스마트 하우스"라며 "기술·감성·안전을 모두 갖춘 새로운 주거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