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82메이저(82MAJOR) 윤예찬, 김도균, 남성모, 박석준, 황성빈, 조성일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4집 ‘Trophy’(트로피)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트로피’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이 중심을 잡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가사에 담아냈으며, 성장한 멤버들의 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30/
그룹 82메이저의 브라질 공연 취소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그레이트엠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브라질 공연 취소를 안내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공연은 3월 7일부터 15일까지 예정돼 있었으나 브라질 주최 측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취소됐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불편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더 좋은 무대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82메이저 공식 입장문>
[82MAJOR - TOUR BRASIL 2026 〈BEBEOM : BE THE TIGER〉 공연 취소 안내]
안녕하세요.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82MAJOR의 브라질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브라질에서 예정되어 있던 82MAJOR의 공연이 브라질 주최 측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불편과 실망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티켓 환불 관련 안내는 빠른 시일 내에 각 티켓 플랫폼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공연을 기다려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좋은 무대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