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소탈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SNS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컨퍼런스 참석 준비 중)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 집 안에서 준비에 나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끈 건 그의 무결점 민낯이다. 잠에서 막 깬 듯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소시지와 스크램블 에그로 조식을 먹는 모습이지만 특유 투명한 느낌이 빛났다. 목욕가운 차림은 대중에게 각인된 ‘우아한 여배우’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해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