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14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7%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한 1회 6.3%에서 2.4%포인트 상승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입증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이솜이 한나현 역을 맡았다.
2회에서는 신이랑과 억울하게 죽은 이강풍(허성태)의 첫 공조가 성공하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