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며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최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 예랑(예비 신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2003년생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