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이르네'가 견본주택 오픈 첫 주말 3일 간 약 8천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지역 내 적체됐던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오픈 첫 날 견본주택 앞에는 일찌감치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에 견본주택 앞으로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는가 하면 내부 유니트와 상담석에는 단지 설계와 청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근 문경이나 김천 등 다양한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음 일정으로는 금일 2순위(18일)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 내방객들은 신축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성과 문경생활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상주자이르네'는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시공하는 자이르네 브랜드 단지다. 서울 강남권과 대구 수성구 등 핵심 주거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온 자이르네가 상주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상징성이 크며 상품 완성도 역시 높다는 평가다.
실제 상주자이르네는 4Bay·5Bay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공간의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다. 상주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북 큐레이션 서비스), 무인카페를 선보이며,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사우나·작은도서관·독서실 등 다양한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또한 상주 최초 100% 지하주차 설계를 적용해 지상은 공원형 단지로 조성하고 단지 주변 기부채납 공원과 연계하는 리조트형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