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캡처
유연석, 이솜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넷플릭스 차트 정상까지 꿰찼다.
2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이날 오후 12시 30분 기준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공개 직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비롯해 지수 주연의 ‘월간남친’ 등을 모두 제친 기록이다.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신이랑 법률사무소’ 4회는 시청률 9.1%(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한풀이’ 어드벤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