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청첩장이 담겼다. 청첩장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으며, 약지에 반지를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지인들과 청첩장을 나누는 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