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왼쪽)과 홍경 / 사진=일간스포츠 DB
배우 류준열과 홍경이 ‘아웃백’ 출연을 논의 중이다.
류준열 소속사 UAA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아웃백’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홍경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 역시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웃백’은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누나를 찾아 호주로 향한 시온과 수수께끼의 사내 한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두 사람의 출연이 성사되면 류준열이 한스, 홍경이 시온을 연기하게 된다.
제작은 쇼트케이크가 맡으며, 티빙 ‘씬: 괴이한 이야기’를 선보였던 전두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