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변우석 닮은꼴’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유쾌하게 사과했다.
23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소송만큼은 피하고 싶다..사칭 죄송합니다. 여러분 사실 저는 변우석 배우가 아니고 그냥 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캡처 속 기사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공개된 장성규의 변우석 커버 메이크업에 대한 반응이 담겨있다.
앞서 장성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의 솜씨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변우석의 모습으로 변신한 바 있다. 음영으로 얼굴선을 살리고 헤어스타일링까지 마치자 장성규는 변우석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뜨거운 누리꾼 반응을 얻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