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23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순위에서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는 3위에 올랐다.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