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튜브 채널 ‘비공식스케줄’에는 ‘30분당 1팩하는 뷰친자 지예은 뷰티케어 풀코스에 하이디라오도 풀코스로 즐기는 대환장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점심 식사로 훠궈를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 때는 항상 먹었다. 주일마다 예배 끝나고”라고 말했다.
음료로는 콜라를 주문했다. 제작진이 “지인들과 술자리는 갖지 않느냐”고 묻자 지예은은 “‘짠한형’을 마지막으로 술 끊었다. 1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건강에도 안 좋고, (술이) 생각 안 나더라. 저는 술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회식 분위기를 즐기려고 마시는 느낌이어서 끊었다기보다는 그냥 안 마시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 13일 지예은과 바타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오다 종교라는 공통분모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직접 제작하는 등 협업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