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항 스틸러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 상설 매장 스틸스토어를 단순 MD상품 구매 공간을 넘어 선수와 팬이 교감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매월 1회 ‘찾아가는 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주장 전민광과 포항의 수호신 황인재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행사 당일 구매 금액대 별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에게 팬 사인회 입장권을 제공하고,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0명에게는 사인회 참여 선수의 애장품, 푸마 티셔츠와 바람막이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즉석 복권을 제공한다.
스틸스토어에서는 출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틸러스 칸쵸 에디션과 더플백, 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직 롯데백화점 스틸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어 키링 랜덤 가챠가 준비돼 있다. 30일까지 단일 구매 금액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이호재 친필 사인 유니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포항 스틸러스는 26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를 치르며 원정 10연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