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대표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촬영에 돌입했다.
28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3(이하 ‘흑백요리사3’)는 5월 촬영에 돌입한다. 시즌2 종영 4개월여 만이다.
이와 관련, 넷플릭스 측은 “서바이벌 예능이기 때문에 작품 관련 사항은 현재 확인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요리 대결을 그린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2024년 9월 공개된 시즌1은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시즌2 역시 2주 연속 동일 차트 정상을 찍었다.
이번 시즌3는 지난 1월 16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앞선 시즌들과 달리 개인이 아닌 팀 대 팀 대결로 이뤄질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