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SNS
임신 중인 배우 이다해가 과거 사진을 공유하며 귀여운 하소연을 털어놨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 말랐었네…”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9월에 촬영된 것으로, 이다해는 식당에서 꼬치구이를 먹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이다해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슬림한 팔뚝을 드러내며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어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허허”라고 과거의 마른 몸을 그리워하면서도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훌쩍)”라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