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냠냠냠”이란 글과 함께 아들 우진 군을 위해 준비한 음식 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 속에는 스테이크부터 직접 만든 피자 등이 담겨 있다. 손예진의 수준급 음식 실력과 함께 아들의 귀여운 젓가락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손예진 SNS
손예진은 또 아들과 공원 산책 중인 사진도 게재했다. 운동기구 앞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자의 편안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지난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을 만난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위험한 사랑 내기 이야기로,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한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손예진)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조유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